감성투어

소백산 마을에서 준비한 다양한 체험과 함께
캠핑 경험을 더욱 다채롭게 해보세요.

감성투어 소백산마을투어
소백산마을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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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산저수지

소백산국립공원 남쪽 자락을 따라 섬섬옥수를 담은 단산저수지는 영주 들녁을 풍요롭게 급수하여 한해 수해로부터 영주를 지키고 있다. 영주는 역사 향기 그윽하고 청정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곳으로  풍기인삼, 영주사과, 영주한우, 단산포도등이 자랑거리이다.

단산저수지
단산저수지

옥대산책로

옥대권역의 산책로있다. 조용히 걸을 수 있는 길로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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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계곡

영주시 단산면 좌석리에 있는 좌석계곡은 소백산 남쪽 골짜기를 따라 흐르는 계곡입니다. 마을 한 중간 논바닥에 큰바위가 있어 이바위의 이름을 따서 상(上)좌석, 하(下)좌석이라 부르며 좌석계곡에는 연화동의 연화폭포와 아름다운 바위와 계곡, 울창한 원시림이 끊임없이 펼쳐지며 변모하는 소백산의 경치가 절경을 빚고 있습니다.

좌석계곡
좌석계곡

큰샘 신비의 샘

큰샘
큰샘

보호수(느티나무)

느티나무
느티나무

금성대군 제례사당

금성대군당이 있는 두레골은 아주 옛날부터 나무꾼이 다니는 길목에 산신각이 있어 오가는 초군들이 산신령께 기도하던 곳이다. 1900년대 초 죽동에 모셨던 금성대군 혈석을 이곳으로 이안(移安)하면서부터 초군청 주도로 매년 정월대보름날 서낭제를 올리게 됐다. 정월 14일 인시(3-5시) 초군청 좌상은 어른(희생 소)을 모시고 성화(聖火, 참기름 접시불)를 앞세워 두레골로 향한다. 제관들은 두레골 목욕소에서 얼음을 깨고 목욕재계한다.

먼동이 트는 시각 상당에 도착하여 잡신을 쫓고 향을 피운 후 한지를 접어 고깔을 만들어 신체(혈석)에 씌우고 실타래를 건다. 소를 잡는 ‘어른 지우기’와 희생물을 제단에 바치는 ‘제물 돋우기’를 준비한다. 통나무로 불을 피우고 숯불에 냄비밥을 지어 오시(11-13시)에 산신각에 새앙을 올리고 유시(17-19시)엔 상당에 새앙을 올린다.

금성대군 제례사당
금성대군 제례사당
금성대군 제례사당
금성대군 제례사당

두레골서낭제(금성대군 제례사당)

순흥부의 산신령만 모시던 산신각이 있던 자리에 지금의 두레골서낭당이 같이 서있다. 조선 초 단종이 세조에게 왕위를 빼앗기자 금성대군이 단종복위를 모의하다 탄로 나서 끝내 단종은 죽임을 당하고 금성대군 또한 사사되었다. 순흥부는 폐부되고 많은 부민들이 살육되어 회한의 고장이 되었다.순흥부가 복설된 후 마을 노인의 꿈에 금성대군이 현몽하여 ‘냇가에 버려진 나의 피 묻은 돌을 거두어 달라’하여 북바우에 모시고 제사를 지냈다. 구한말 일본인들이 들어와 제사를 방해하였는데 다시 금성대군이 꿈에 나타나 ‘두레골로 옮겨 달라’ 하였다 한다.

이리하여 두레골서낭당에 혈석을 봉안하고 현재까지 순흥초군청에서 매년 정월 보름에 제사를 올려오고 있다. 특히한 것은 황송아지(숫소)를 즉석 제물로 쓴다는 점과 엄동설한인데도 제관들이 모두 냇가에서 얼음을 깨고 목욕재계하는 등 제의의 원형이 변질되지 않고 있어 무형문화재 지정으로도 손색이 없다. 이곳 성황신은 특히 영험하다 하여 무속인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장안사

두레골 서낭당에서 개울을 건너 조금 올라 가면 장안사가 나온다

장안사
장안사

단산중학교

소백산마을 캠핑장옆에 위치하였으며 산위에 있어 마을을 한눈에 바라볼수 있다. 1954년 5월 24일 6학급 설립인가를 받아 1954년 11월 5일 개교하였다. 1957년 3월 18일 제1회 졸업생 55명을 배출하였으며 1981년 2월 18일 및 1985년 12월 24일 새마을교육 우수교로 문교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교훈은 '성실, 창의, 지혜'이며 교목은 느티나무, 교화는 철쭉이다. 남녀공학 3학급으로 편성되어있으며 충청북도 단양군 어상천면 임현리 311번지에 있다.

단산중학교
단산중학교

소백산 자락길

소백산 자락길 :영남의 진산이라 불리는 소백산자락을 한 바퀴 감아 도는 은 전체 길이가 143km(360리)에 이른다. 모두 열 두 자락으로 구성되어 있고,각 자락은 평균 거리가 12km(30리) 내외여서 약 3~4시간이 소요되므로 하루에 한 자락씩 쉬엄쉬엄 걸을 수 있어 리듬이 느껴진다. 더구나 열 두 자락 모두 미세한 문화적인 경계로 구분되어 있으므로자세히 살펴보면 자락마다의 특징이 발견되어 색다름 느낌의 체험장이 될 수 있다.

소백산 자락길의 마지막 코스인 12자락(마을)은 단종과 금성대군의 한이 서린 길이다. 탐방로 대부분 국립공원지역으로 생태자원이 잘 보존되어 있으며, 매년 정월 대보름에 거행되는 서낭제를 볼 수 있는 길이다. 자작자작 걸어 넘을 수 있는 자작재, 금성대군을 모시는 두레골서낭당, 충신 배순이 운영하던 대장간 터를 볼 수 있다.

소백산자락길
소백산자락길